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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 송호영 기자] 기아가 23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아트홀 1관에서 개최한 '디 올 뉴 셀토스' 미디어 데이에서 디 올 뉴 셀토스 차량이 공개되고 있다.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국내 공개입니다…첫 하이브리드 투입부터 가격까지 핵심 정리입니다

라이브이슈KR 자동차·산업 취재입니다.

기아의 소형 SUV 셀토스가 ‘디 올 뉴 셀토스(The all-new Seltos)’라는 이름으로 국내 공개됐습니다.

이번 변화의 핵심은 6년 만의 2세대 완전변경(풀체인지)과 함께 1.6 하이브리드(HEV) 라인업이 처음 추가됐다는 점입니다.

디 올 뉴 셀토스 공개 행사 현장
📷 이미지 출처: 더팩트(https://news.tf.co.kr/read/economy/2285391.htm)

소형 SUV 시장에서 셀토스는 ‘첫 차’의 대표 이미지가 강했지만, 제조사는 이번 모델에서 패밀리카 역할까지 넓히는 방향을 강조했습니다.

키워드공간 확대, 전동화, 첨단 안전·편의입니다.


1) 왜 ‘셀토스’가 다시 주목받나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풀체인지 공개와 함께 하이브리드 모델이 공식 투입됐기 때문입니다.

기사들에서 공통적으로 확인되는 내용은 전동화 특화 기능(V2L 등)차체 확대를 통한 2열·적재 경쟁력 강화가 전면에 배치됐다는 점입니다.

핵심 변화하이브리드 추가차체·실내 활용성 강화로 요약됩니다.

2) 파워트레인 핵심입니다…가솔린과 1.6 하이브리드 라인업입니다

이번 ‘디 올 뉴 셀토스’는 1.6 하이브리드를 신규 라인업으로 더하며 선택지를 넓혔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하이브리드 모델은 연비 19.5km/L가 언급됐고, 전동화 특화 기술로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이 포함됐습니다※ 매체 보도 기반입니다.

더 뉴 셀토스 공개 이미지
📷 이미지 출처: 오토데일리(https://www.autodaily.co.kr/news/articleViewAmp.html?idxno=540983)

다만 실제 체감 연비와 주행 질감은 운전 습관·주행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시승 및 공인 제원 확인이 필요합니다.


3) 가격 포인트입니다…가솔린 2477만원, 하이브리드 2898만원부터입니다

가격은 주요 매체에서 공통으로 가솔린 2477만원부터, 하이브리드 2898만원부터로 전해졌습니다.

소형 SUV에서 하이브리드가 2800만원대 후반으로 시작하는 구도는, 경쟁 모델 비교·옵션 구성에 따라 체감 부담이 달라질 수 있는 지점입니다.

체크 시작가실구매가는 다를 수 있으니, 트림별 옵션과 세제·프로모션을 함께 확인하는 흐름이 필요합니다.

4) 공간·적재는 ‘패밀리카’로 확장되는 이유입니다

이번 셀토스는 차체를 키우고 2열 거주성과 적재 활용성을 강화한 것이 핵심으로 거론됐습니다.

보도 기준으로 러기지 공간은 동급 최대 수준 536L(VDA 기준) 확보 내용이 전해졌으며, 일상 장보기부터 유모차·캠핑 장비까지 고려한 메시지가 읽힙니다.

셀토스 러기지 적재공간
📷 이미지 출처: 머니S(https://www.moneys.co.kr/article/2026012316455677314)

소형 SUV에서 ‘뒷좌석’과 ‘트렁크’가 구매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아, 이번 변화는 셀토스 구매 고려층을 넓히는 요인으로 해석됩니다.


5) 편의·감성 품목도 강화 흐름입니다

이번 모델은 전동화 기능뿐 아니라 ‘차급을 뛰어넘는’ 편의 사양 메시지도 함께 나왔습니다.

보도에는 바이브로 사운드 시트 등 체감형 요소가 언급되며, 단순 이동수단을 넘어 체류형 실내 경험을 의식한 구성이 확인됩니다.

바이브로 사운드 시트 관련 사진
📷 이미지 출처: 머니S(https://www.moneys.co.kr/article/2026012316455677314)

이런 변화는 2030 중심의 구매층을 유지하면서도, 자녀 동반 이동이 잦은 소비자에게 감성·편의 경쟁력을 제시하는 방향으로 보입니다.

6) 트림과 디자인 포인트입니다…X-Line 등 선택지 전략입니다

현장 사진과 보도에서 X-Line 트림이 함께 소개되며, 개성을 선호하는 수요를 겨냥한 구성이 부각됐습니다.

특정 전용 컬러(예: 매트 레드)와 같은 요소는 온라인 확산력이 큰 포인트로, ‘내 차를 드러내는’ 소비 트렌드와도 맞닿아 있습니다.

X-Line 전용 컬러 소개 사진
📷 이미지 출처: 머니S(https://www.moneys.co.kr/article/2026012316455677314)

7) 구매 전에 실용 체크리스트입니다

셀토스 구매를 고민하는 소비자라면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중 무엇이 더 합리적인지부터 정리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주행거리가 길고 도심 비중이 높다면 하이브리드의 이점이 부각될 수 있고, 초기 비용을 낮추려면 가솔린이 현실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 트림별 시작가필수 옵션을 분리해 계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 하이브리드는 연비 외에 V2L 등 사용 시나리오를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 ✅ 패밀리카 관점이라면 2열 공간트렁크 536L(VDA) 체감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8) ‘더 뉴 셀토스’ 애프터마켓 관심도 커지는 흐름입니다

신차 공개와 맞물려 전동 트렁크 같은 편의 업그레이드 수요도 함께 늘어나는 모습입니다.

실제로 ‘더 뉴 셀토스 순정형 전동트렁크 장착’과 같은 튜닝·장착 정보가 유통되며, 셀토스 오너들의 관심사가 옵션 보완으로도 확장되고 있습니다.

더 뉴 셀토스 전동 트렁크 장착 관련 이미지
📷 이미지 출처: 오늘의카(https://m.oh-car.co.kr/goods/goods_view.php?goodsNo=1000594572)

다만 애프터마켓 장착은 보증·안전과도 연결될 수 있어, 순정형 여부시공 이력 확인이 필요합니다.


정리입니다…디 올 뉴 셀토스의 ‘핵심은 하이브리드와 공간’입니다

‘디 올 뉴 셀토스’는 풀체인지를 통해 상품성을 전면 재정비했고, 특히 1.6 하이브리드 추가로 전동화 흐름에 본격 합류했습니다.

가솔린 2477만원부터, 하이브리드 2898만원부터라는 가격 구도가 제시된 만큼, 앞으로는 트림별 구성실제 인도·대기, 그리고 경쟁 차종과의 비교가 구매 판단의 핵심이 될 전망입니다.

※ 본문은 제공된 최신 검색 결과(탑라이더, 더팩트, 오토데일리, 머니S, 아주경제 등)에 포함된 공개 정보 범위 내에서만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