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드 코인(MON) 메인넷 론칭 임박, 국내 거래소 상장과 초기 생태계 체크리스트 총정리
레이어1 블록체인 ‘Monad’의 병렬 EVM 실행과 10,000 TPS 공약, 국내 상장 시점과 가스 토큰 MON 활용법을 핵심만 추렸습니다 🚀

모나드 코인은 EVM 호환을 유지하면서 병렬 실행로 처리량을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레이어1 블록체인입니다.
프로젝트는 10,000 TPS와 낮은 지연을 전면에 내세우며, 개발자 경험과 사용자 온보딩을 동시에 강화하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국내 거래 지원: 업비트·빗썸 상장 예고와 시각
업계 공지에 따르면 업비트는 11월 25일 00시부터 KRW·BTC·USDT 마켓에서 모나드(MON) 거래 지원을 개시할 예정입니다[업비트 공지 보도] 🧭.
빗썸 역시 같은 시각 KRW 마켓 상장을 예고했으며, 거래 지원 안내 페이지가 공개되어 있습니다[빗썸 거래 페이지].

업비트는 입출금 지원을 24일 오후 6시 1분 전후 약 3시간 이내 개시할 예정이라고 안내했습니다[업비트 공지 보도].
상장 동시성은 국내 유동성 확보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으며, 모나드 코인의 초기 가격 형성에 변동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코인베이스 토큰 세일 완료: 배정 요약과 특징
모나드 재단은 X를 통해 코인베이스 토큰 세일이 완료됐다고 밝히며, $269M 커밋·85,820명 참여를 공개했습니다[공식 X].
“The MON token sale on Coinbase is complete — $269M committed by 85,820 participants.”
— Monad 공식 계정, X
이번 세일은 코인베이스 최초 토큰 세일이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컸으며, 공지에 따르면 총 발행량의 7.5%가 $0.025에 판매되는 구조였습니다[세일 세부].

계정 안내문에는 영국 거주자 참여 불가 문구가 포함되어 있어, 지역별 규제 준수가 강조되었습니다[계정 프로필].
일부 참여자들은 세일 배정 내역 수령을 공유했고, 본 토큰의 거래 가능성은 메인넷 가동 및 거래소 상장과 맞물려 열릴 전망입니다[커뮤니티 포스트].
메인넷 론칭과 초기 생태계 구성
모나드 공식 계정은 메인넷 론칭이 월요일로 임박했음을 예고하며, 데이1에 75개 이상 팀이 배포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습니다[75+ 팀].
브리지는 Wormhole 기반 네이티브 브리지(monadbridge.com) 사용을 권장했고, LayerZero도 데이1 라이브를 공표했습니다[브리지 안내][LayerZero].

사용자 가이드는 컨슈머 앱, DeFi, 온체인 트레이딩으로 구분해 공개됐으며, 데이1 활동 리스트가 상세히 제시되었습니다[Consumer][DeFi][Trading].
가스비 확보를 위해 초기 소량 MON을 배포해 체인 체험을 돕는다는 커뮤니티 소통도 있었습니다[가스 지원] 🔔.

모나드 코인, 무엇이 다른가: 병렬 EVM과 성능 공약
모나드 코인의 차별점은 병렬 실행으로 요약되며, EVM 호환성을 유지하면서도 스루풋을 극대화하려는 설계에 있습니다.
실사용 구간에서는 수수료 안정성·지연시간·MEV 관리가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입니다.
한국 시장 파급효과: 온보딩과 변동성 관리
동시 상장은 원화 온보딩을 가속하는 장점이 있으며, KRW·BTC·USDT 3중 마켓은 유동성 분산 대비 안정적 호가 형성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다만 토큰 세일 종료 직후라는 타이밍 특성상, 초기 변동성 확대에 유의해야 합니다.

유의사항: 사칭 밈코인 경계 및 보안 체크
모나드 공동 창립자는 반려견 ‘아나고’ 명칭을 활용한 밈코인·NFT 발행 사실이 없다고 부인하며 사칭 스캠 주의를 당부했습니다[관련 보도] ⚠️.
브리지 사용 시 공식 도메인 검증과 서명 권한 범위 확인, 소액 테스트 전송 원칙을 권합니다.
시작 가이드: 지갑·브리지·가스 준비 체크리스트
EVM 지갑을 준비하고, 네이티브 브리지(monadbridge.com) 또는 LayerZero 지원 dApp을 통해 자산을 이관합니다.
가스 토큰 MON은 소량이라도 확보해야 하며, 초기 가스 지원 이벤트가 진행될 수 있으니 공식 채널을 참고합니다[공식 X].

규제 맥락: ICO형 자금조달의 재부상
해외에서는 코인베이스 토큰 세일을 계기로 ICO형 자금조달 논의가 재점화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제도 개선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이투데이].
법적 준거와 공시, 투자자 보호 장치가 병행될 때 지속 가능한 생태계 확장이 가능하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관전 포인트 요약
첫째, 메인넷 실제 처리량·수수료가 병렬 EVM 공약과 얼마나 근접하는지 지켜봐야 합니다.
둘째, 브리지·인터체인 인프라가 유저 온보딩을 무리 없이 감당하는지, 보안 이슈는 없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셋째, 업비트·빗썸·해외 거래소로 이어지는 유동성 분산이 가격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이 변곡점이 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