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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시장 김홍규1962년생이 지휘하는 가뭄 대응 체제가 본격 가동됐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올해 누적 강수량이 평년의 절반에도 못 미쳐 저수율이 15% 안팎까지 떨어졌습니다.

🔎 강릉시장은 “생활·산업·관광 모두를 지키기 위해 선제적 물 수급이 필수”라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30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가뭄 대책 회의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예고 없이 참석해 현실 점검을 주문했습니다.

대통령은 “원수 확보 예산이 정확히 얼마냐”고 물었고, 김홍규 강릉시장은 “추가 예산 145억 원이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 다만 시장은 “9월 중순부터 집중호우가 예상된다”는 기상청 예보에 기대를 걸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통령은 “비가 오지 않을 경우 사람 목숨을 가지고 실험할 수 없다”며 즉각적 조치를 지시했습니다.


🚰 현재 강릉시는 ‘시간제 급수’‘관광숙박 업소 물 절약 캠페인’을 병행 시행 중입니다.

강릉시장실 관계자는 “하루 5,000t 규모의 급수차량을 외부에서 조달해 긴급 공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전문가들은

“동해·삼척 해수담수화 시설과 연계한 광역 상수도망 구축이 장기 해법”

이라고 진단했습니다.

김홍규 강릉시장도 “2027년까지 해수담수화·댐 증고·취수원 다변화에 3,20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그러나 일부 주민은 “단수 공지 부족으로 생활용수 확보에 어려움이 컸다”면서 행정의 신속한 정보 제공을 요구했습니다.

강릉시는 이에 따라 ‘재난 알림 톡’을 확대하고, 영·유아 가정 생수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 관광업계도 비상입니다. 추석 연휴 숙박 예약률이 60%대로 떨어졌고, 일부 리조트는 수영장 운영을 임시 중단했습니다.

강릉시장은 “피해 업소 대상 전기·수도 요금 감면을 중앙정부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학계에서는 ‘기후위기 적응 도시’라는 새 목표를 제시합니다. 강릉원주대 이지훈 교수는 “스마트 관망 관리와 누수 제로화를 선도하면 동해안 전체의 모델이 될 수 있다”라고 평가했습니다.

💡 실제로 강릉시는 ICT 기반 수압·수질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시범 도입해 하루 400t의 누수 절감 효과를 거뒀습니다.


🌱 시민단체 ‘맑은물 지키기 네트워크’빗물저금통 보급·소규모 지하수 관정 지원을 건의하며 분산형 수자원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이에 강릉시장은 “주민 참여형 물 관리가 성공 열쇠”라며 소규모 사업에도 예산을 배분하겠다고 답했습니다.


✍️ 결론적으로 김홍규 강릉시장단기 급수 안정장기 물 인프라 확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쫓고 있습니다.

행정·정치·민간이 유기적으로 협력한다면, 극심한 가뭄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강릉이란 목표는 충분히 달성 가능해 보입니다. 🌿


ⓒ 라이브이슈KR · 이미지 출처: 중앙일보

강릉시장 가뭄 대책 회의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