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이슈KR는 최근 온라인에서 확산 중인 ‘120만 유튜버 누구’라는 질문이 왜 계속 검색되는지, 그리고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확인된 사실이 무엇인지 정리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현재 공개된 보도와 유통 중인 게시물만으로는 해당 유튜버의 실명을 특정하기 어렵습니다. 일부 커뮤니티와 SNS에서 실명 추정이 이어지고 있으나, 공식 발표로 확인된 신원 정보는 제한적이라는 점을 먼저 분명히 해야 합니다.
🔎 사건 개요입니다
여러 매체 보도에 따르면 구독자 120만 명을 보유한 30대 남성 유튜버가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식당 주차장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돼 조사받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핵심은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이며, 사고가 주차장 내 차량 이동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TV조선 보도 내용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지난달 23일 밤 11시 10분쯤 식당에서 나온 뒤 차량을 이동하던 중 다른 차량을 들이받고, 이후 후진 과정에서 주차장 벽을 추가로 추돌한 정황이 언급됐습니다. 관련 기사들은 경찰이 사건을 조사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 출처: TV조선, 스포츠경향, KTOWN4U(전재 기사)에 인용된 보도 내용입니다.
🧪 음주측정 거부·채혈 요구, 혈중알코올농도는 어떠했습니까
보도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현장에서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채혈 검사를 요구했으며, 병원 검사 결과가 면허 취소 수준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이 수치의 구체적인 수치(예: % 단위)는 기사마다 상세 기재가 제한적이어서, 현재로서는 ‘면허 취소 기준을 넘는 수준’이라는 표현이 확인 가능한 범위입니다.
또한 일부 보도에서는 당사자가 경찰 조사에서 “고량주 한 잔을 마셨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역시 단정이 아니라, 언론 보도에 인용된 진술이라는 점에서 그대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 왜 ‘120만 유튜버 누구’라는 검색이 폭증했습니까
이번 이슈는 사건 자체의 중대성뿐 아니라, 기사들이 대체로 ‘구독자 120만’이라는 규모만 제시하고 개인 신상을 특정하지 않는 방식으로 보도되면서 관심이 커진 것으로 해석됩니다. 대중의 호기심은 자연스럽게 ‘도대체 누구인가’로 이동하지만, 이 과정에서 검증되지 않은 추정이 사실처럼 유통될 위험이 커집니다.
특히 X(구 트위터), Threads, 인스타그램 등에서 같은 문장이 반복 게시되며 확산됐고, 일부 게시물은 ‘누구일까요’라는 문구로 추측을 유도하는 양상도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확산 구조가 ‘120만 유튜버 누구’라는 검색어를 키운 직접적인 배경으로 보입니다.
핵심은 ‘관심’보다 ‘확인’입니다.
실명이 공개되지 않은 사건은, 추정만으로 특정인을 지목하면 전혀 다른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실명 추정이 위험한 이유입니다
실명이 명시되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채널이나 인물을 지목하는 행위는 명예훼손이나 허위사실 유포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해당 사건의 당사자가 누구인지가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120만 유튜버 누구’라는 질문에 대해 확답을 내리는 방식의 정보 소비가 가장 위험합니다.
언론이 실명을 밝히지 않는 경우는 대개 수사 단계에서의 신중함, 2차 피해 방지, 법적 분쟁 가능성 등을 고려한 결과입니다. 독자 역시 같은 기준으로 접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독자가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입니다
이번 ‘120만 유튜버 누구’ 이슈를 접할 때는 다음을 우선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1) 최초 보도 출처가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2) 경찰·사법기관의 공식 발표가 있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3) ‘관계자 발’ ‘커뮤니티발’ 등 전언 형태라면 단정하지 말아야 합니다.
4) 실명·채널명 추정은 공유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사건이 던지는 질문입니다…대형 채널의 책임과 음주운전의 사회적 비용입니다
이번 보도가 주목받는 이유는 ‘유명인’ 여부를 떠나 음주운전이라는 범죄가 사회적 비용을 크게 만든다는 점 때문입니다. 특히 영향력 있는 크리에이터의 경우, 대중에게 미치는 파급력이 크기 때문에 사실관계 확인과 책임 있는 대응이 더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지금 단계에서 중요한 것은 사건의 실체를 수사와 확인된 보도를 통해 차분히 기다리는 태도입니다. ‘120만 유튜버 누구’라는 질문은 흥밋거리로 소비되기 쉽지만, 실제로는 법적 절차와 안전의 문제로 접근해야 합니다.
🖼️ 관련 이미지입니다

이미지 출처: TV조선 기사 페이지에 게시된 이미지입니다.
📍정리합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내용은 ‘구독자 120만’ 규모의 30대 남성 유튜버가 강남 일대 주차장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돼 조사 중이라는 보도입니다. 그러나 실명이나 채널명은 공식적으로 공개된 바가 제한적이어서, ‘120만 유튜버 누구’에 대한 단정적 답변은 위험합니다.
라이브이슈KR는 추가로 경찰 수사 진행 또는 공식 확인 가능한 발표가 나올 경우, 확인된 범위 안에서만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