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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잭슨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게됐습니다. 30일(한국시간) 저녁 파브리시오 로마노 및 복수 현지 매체가 “Here We Go”를 외치며 협상 타결을 전했습니다.


■ 계약 조건

• 임대 기간 : 1시즌(2025‒26)
임대료 : €15m(약 245억 원)
• 완전 이적 옵션 : 비의무, 옵션 행사 시 총 패키지 최대 €80m(셀온 조항 포함)

뮌헨은 역대 최다 임대료에 준하는 금액을 선지급하며 공격진 보강에 방점을 찍었습니다. 첼시는 재정 유연성을 확보했고, 선수는 주전 출전 시간을 얻을 수 있는 ‘윈윈’ 구조입니다.


🔥 왜 뮌헨인가? 토마스 투헬 감독은 해리 케인 뒤를 받쳐 줄 다재다능한 세컨드 스트라이커를 원했습니다. 잭슨은 양발 사용에 능하고 폭발적 침투가 강점이라 전술 다양성을 높여 줍니다.

지난 시즌 EPL에서 14골 4도움을 기록했으나 ‘빅 찬스 미스’ 43회라는 오명도 남겼습니다. 뮌헨은 잭슨의 골 결정력을 독일 무대에서 끌어올린 뒤 완전 영입하거나, 아니면 임대 종료 후 복귀시키는 양수겸장의 시나리오를 갖고 있습니다.


니콜라스 잭슨 합성 이미지
출처 : FourFourTwo Korea

첼시 팬들에게 잭슨은 ‘잠재력의 화신’이었습니다. 2023/24 시즌 xG 대비 실점율 90%대를 기록하며 공수 기여도를 입증했지만, 스탬퍼드브리지의 거센 경쟁 속에서 꾸준한 선발 기회를 보장받지 못했습니다.


📈 스카우팅 리포트

① 속도 : 34.8km/h 최고 속도로 EPL 톱10
② 압박 : 90분당 19.5회 전방 압박
③ 공중볼 : 성공률 55%
④ 다이렉트 슈팅 : 팀 내 1위(68%)

뮌헨은 윙과 스트라이커를 넘나드는 잭슨의 멀티 포지션 능력을 하찬 민재(김민재), 해리 케인과의 시너지를 통해 최대치로 끌어올리려 합니다.


📊 재정적 의미 : 뮌헨은 FFP를 감안해 ‘고임대·저이적’ 모델을 택했습니다. 임대료를 일시불로 지급하되, 완전 영입조항을 선택형으로 남겨 리스크를 최소화했습니다.

첼시는 2025년 6월까지 감가상각이 큰폭으로 줄어 손익계산서 측면에서 숨통이 트입니다. 동시에 선수 가치가 상승하면 재매각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현지 반응

“잭슨은 투헬 전술에서 베르너+ (속도)와 조르당 아이예+ (피지컬)의 하이브리드가 될 것.” – 독일 스카이스포츠

영국 언론은 “첼시가 스트라이커 추가 영입을 위한 지출 여력을 얻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동시에 “EPL 수비수들은 잭슨의 성장 가능성을 알고 있기에, 뮌헨행이 올바른 선택일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향후 일정

  • 8월 31일 : 메디컬 체크 및 공식 사진 촬영
  • 9월 2일 : 분데스리가 등록 완료 예정
  • 9월 14일 : 레버쿠젠전 데뷔 유력

분데스리가 개막 후 일정이 빠듯해, 잭슨은 도착 직후 전술 세션에 투입됩니다.


💡 키워드 정리 : 니콜라스 잭슨, 바이에른 뮌헨, 임대료 245억, 첼시, Here We Go

팬들은 그라운드를 가르며 돌파하는 잭슨의 트레이드마크 스텝오버알리안츠 아레나에서도 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빅 찬스 미스’라는 꼬리표를 떼어낼지, 유럽 축구계의 시선이 뜨겁게 집중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