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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오르페우스’ 채용부터 ‘카제나’ 오프라인 행사까지…게임·투자·사회공헌 확장 전략이 선명합니다

라이브이슈KR는 20일 공개된 업계 보도와 기업 발표를 종합해 스마일게이트의 최근 행보를 정리했습니다.


국내 게임·콘텐츠 산업에서 스마일게이트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신작 개발 인력 채용, 이용자 오프라인 이벤트, 투자 조직의 중장기 전략, 사회공헌 캠페인까지 한 시기에 겹치며 ‘확장 국면’이 뚜렷해졌기 때문입니다.

핵심 키워드스마일게이트,
오르페우스,
금강선 사단,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카제나),
오렌지플래닛입니다.

스마일게이트 오르페우스 관련 이미지
이미지 출처: Daum 뉴스(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사 내 OG 이미지

① 신작 ‘오르페우스’ 개발 돌입…PC·콘솔 오픈월드 RPG 채용 시작입니다

20일 MTN 머니투데이방송 보도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는 신작 ‘오르페우스(Orpheus)’ 프로젝트에 참여할 인력 채용을 시작했습니다.

보도 내용에는 ‘로스트아크’를 제작한 금강선 디렉터가 참여하는 조직이 차기작으로 오픈월드 RPG 개발에 착수했다는 점이 포함돼 있습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오르페우스’는 언리얼 엔진 5 기반이며 PC·콘솔 플랫폼을 지향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한 ‘로스트아크 IP를 활용하지 않는 신규 창작 게임’이 될 전망이라는 설명이 따라붙었습니다.

‘로스트아크’ 제작진의 다음 행보가 신규 IP 기반이라는 점은 시장의 기대와 검증 부담을 동시에 키우는 요소로 해석됩니다.

게임 업계에서는 유명 개발진의 이동과 신작 착수가 채용 공고와 함께 구체화될 때 관심이 집중되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번 사례 역시 스마일게이트의 차기 대형 프로젝트 신호로 읽히며, 관련 키워드 검색이 늘어난 배경으로 풀이됩니다.


② ‘카제나’ 반주년, 홍대 오프라인 이벤트 카페 운영입니다

이용자 접점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하는 흐름도 확인됩니다.

스트레이트뉴스 등 보도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는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RPG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카제나)’ 론칭 반주년을 맞아 홍대에서 이벤트 카페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스마일게이트 카제나 홍대 이벤트 카페
이미지 출처: 스트레이트뉴스 기사 내 OG 이미지

‘나이트메어 가든 티파티’는 4월 25일부터 5월 5일까지 홍대 크레마 카페에서 진행되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입장하는 방식으로 안내됐습니다.

현장에는 캐릭터 콘셉트 디저트, 테마 메뉴, 굿즈 제공과 함께 코스프레 포토 이벤트, 라이브 뷰잉 파티, 굿즈샵 운영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근 게임 시장에서는 콘텐츠 소비의 ‘경험화’가 중요한 흐름으로 꼽힙니다.

스마일게이트의 이번 ‘카제나’ 오프라인 이벤트는 단순한 업데이트 공지보다 팬 커뮤니티 결속브랜드 체험을 전면에 둔 전략으로 읽힙니다.


③ 스마일게이트인베, 장기 관점 투자 기조를 재확인합니다

게임 개발과 퍼블리싱을 넘어 투자 영역에서도 스마일게이트의 움직임이 포착됩니다.

조선비즈 인터뷰 기사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는 투자전략실 신설, 인프라 기술 선점 추진 등 방향성을 밝히며 장기 관점의 투자 기조를 언급했습니다.

스마일게이트인베 관련 이미지
이미지 출처: 조선비즈 기사 내 OG 이미지

해당 보도에는 역외펀드 결성전주기 투자 목표 등도 언급돼, 스마일게이트 생태계가 콘텐츠 제작을 넘어 자본·기술 네트워크로 확장하는 흐름을 보여줍니다.

시장에서는 이런 메시지가 공개될 때 그룹 차원의 체질 변화 신호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④ 오렌지플래닛, 상반기 유망 스타트업 18개 팀 선발입니다

스마일게이트의 창업 플랫폼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도 상반기 정기 모집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주간한국 및 헤럴드경제 보도에 따르면 이번 모집에는 458개 팀이 지원했으며, 최종 18개 팀이 선발됐습니다.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선발 관련 이미지
이미지 출처: 헤럴드경제 기사 내 OG 이미지

보도에서는 AI 분야 스타트업 지원이 가장 많았고, 로보틱스 등 딥테크 분야도 다수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는 게임 기업이 ‘콘텐츠 제작사’에 머무르지 않고, 기술 기반 신산업과 연결되는 통로를 강화하고 있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⑤ 희망스튜디오, 장애인의 날 맞아 FUNding 3종 진행입니다

사회공헌 축에서도 움직임이 이어졌습니다.

베타뉴스 및 아크로팬 보도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FUNding’ 캠페인 3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FUNding
이미지 출처: 베타뉴스 기사 내 OG 이미지

보도에 따르면 FUNding은 누구나 ‘재미있게(fun)’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은 희망스튜디오의 기부 캠페인 총칭으로 소개됐습니다.

기업의 ESG 담론이 구호를 넘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옮겨가는 가운데, 스마일게이트의 사회공헌 커뮤니케이션도 ‘이용자 참여’ 구조를 중심으로 설계되는 모습입니다.


⑥ 스마일게이트 2025년 실적 보도…매출 1.4조원 규모 유지입니다

기업 체력과 관련해선 실적 보도도 함께 회자됐습니다.

인벤 보도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는 2025년 연결 기준 연간 매출이 1조 4,365억원으로 집계됐으며, 전년 대비 감소했다고 전해졌습니다.

해당 보도는 지배구조 개편과 사업연도 변경이 이뤄진 2025년에도 매출 1조원대를 유지했다는 점을 함께 언급했습니다.

이용자 입장에서는 “스마일게이트가 앞으로 어떤 게임을 준비하고 있는가”가 관심사라면, 시장은 “안정적 현금흐름 위에서 신규 프로젝트를 얼마나 밀어붙일 수 있는가”를 함께 봅니다.


독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지점 3가지입니다

아래는 오늘 공개된 보도 범위 안에서 정리한 스마일게이트 관련 실용 정보입니다.

  1. ‘오르페우스’는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PC·콘솔 오픈월드 RPG, 언리얼5 기반, 신규 IP라는 보도 내용까지 확인됩니다.
  2. ‘카제나’ 이벤트는 어떻게 참여하는지에 대해서는 홍대 크레마 카페에서 4월 25일~5월 5일 진행, 네이버 예약 입장 방식으로 전해졌습니다.
  3. 스마일게이트의 확장 축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게임 개발과 서비스 외에 오렌지플래닛(창업), 스마일게이트인베(투자), 희망스튜디오(사회공헌)까지 입체적으로 노출됐습니다.

정리하면, 최근의 스마일게이트신작 개발(오르페우스)이용자 접점 강화(카제나 오프라인 행사), 기술·자본 생태계 확대(인베·오렌지플래닛), 참여형 사회공헌(희망스튜디오 FUNding)이 동시에 가시화된 국면입니다.

이 다층적인 움직임이 겹치면서 ‘스마일게이트’라는 키워드의 존재감이 커졌다는 해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 본 기사는 제공된 최신 보도 링크의 공개 정보(제목·요약·메타데이터)를 바탕으로 구성됐으며, 확인되지 않은 세부 사양과 일정은 단정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