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선우 선수가 또 한 번 강렬한 한 방을 선보였습니다. 8월 29일 수원 KT 전 6회초, 시즌 14호이자 전 구단 상대 10번째 홈런이 좌중간 담장을 시원하게 넘어갔습니다.
이미지 출처: TVING KBO 선수 DB
🏟️ 이번 홈런으로 오선우는 타율 0.275·14홈런·46타점·OPS 0.777을 기록하며 KIA 타이거즈 타선의 중심임을 재확인했습니다.
2023년 1군 데뷔 당시만 해도 ‘잠재력’으로 평가받았으나, 2025년 현재 그는 실질적인 해결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매 타석 ‘첫 스윙부터 결정짓겠다’는 마인드가 달라졌다.” — 김종국 KIA 감독
감독의 말처럼 공격적이면서도 선택적인 타격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특히 ‘전 구단 상대 홈런’은 꾸준함을 입증하는 지표입니다. 투수 성향과 구장을 막론하고 장타를 뽑아낼 수 있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팬들의 반응도 뜨겁습니다. X(前 트위터)에는 “헐 오선우 솔로홈런 오늘도 나왔어”라는 게시물이 1시간 만에 1만 회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SNS 해시태그 #오선우선수 #기아타이거즈 #전구단홈런이 일제히 트렌딩되며 그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습니다.
KIA 내부에서도 고무적입니다. 중심타선 최형우–오선우–소크라테스 라인은 장타력·클러치 능력·테이블세터 연계 세 요소를 동시에 충족해 ‘가을야구’ 청사진을 더 구체화했습니다.
수비에서는 1루 수비 비중을 높이며 실책을 지난해보다 3개 줄여 수비 WAR 역시 플러스 영역으로 반등했습니다.
분석에 따르면 오선우는 좌투수 상대 OPS 0.812, 우투수 상대 OPS 0.759로 좌투 상대로 특히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는 9월 초 예정된 SSG·LG·NC 9연전은 포스트시즌 순위 싸움의 분수령입니다. 오선우의 방망이가 다시 폭발한다면 KIA는 2위권 진입도 노릴 수 있습니다.
📺 관전 팁: TVING·쿠팡플레이·KBS N 스포츠 모두 초고화질 서비스를 제공하므로, 네트워크 속도만 확보하면 홈런 타구 궤적을 선명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 오선우의 2025년 시즌은 “기다렸던 폭발”로 요약됩니다. 남은 30경기에서 20홈런 고지마저 넘어설 수 있을지,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라이브이슈KR은 앞으로도 오선우의 활약과 KIA 타이거즈의 가을야구 레이스를 계속해서 깊이 있게 전해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