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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여름 첫 복날초복2025년 7월 20일에 찾아옵니다. 기상청은 올해도 역대급 폭염을 예보했습니다.


“삼복더위는 몸을 ‘뜨겁게’ 해서 이겨낸다” – 동의보감 中

초복은 삼복 가운데 첫날로, 예로부터 인삼·대추·닭고기를 넣은 삼계탕이 대표 보양식이었습니다.

최근 MZ세대밀키트·새벽배송으로 손쉽게 보양식을 준비하는 흐름을 보입니다.

윙잇 초복 기획전 사진=윙잇

간편식 플랫폼 윙잇은 ‘미리 준비하는 초복’ 기획전을 열어 남한산성 닭다리 백숙을 최대 57% 할인했습니다.

TV홈쇼핑 강자 GS샵도 ‘보양식 특집’ 방송을 편성했습니다. 지난해 판매 데이터를 보면 보양식 매출의 72%초복 집중 현상을 보였습니다.

GS샵 삼계탕 방송 사진=GS샵

외식업계 역시 뜨겁습니다. 서울 3대 삼계탕으로 불리는 토속촌·호수삼계탕·진옥화는 주말 예약이 이미 마감됐습니다.

반면 비건·저탄고지 소비자는 약선 버섯백숙·메밀면 찬국수 같은 대체 보양식을 찾습니다.


삼계탕 영양 포인트
① 단백질 28g↑ ② 인삼 사포닌으로 면역력 강화 ③ 대추·마늘이 항산화 작용을 돕습니다.

집에서 끓일 땐 1.2kg 내외 영계를 사용하면 뼈가 쉽게 우러나 우윳빛 국물이 완성됩니다.

📌 초간단 레시피 – 씻은 찹쌀 ½컵을 닭 뱃속에 넣고, 냄비에 물 2ℓ·인삼·대추·통마늘·파뿌리를 넣어 60분 끓이면 끝!

🔥 폭염 대비 생활수칙 – 충분한 수분 섭취, 낮 12~4시 외부 활동 자제, 냉방병 예방을 위한 실내 26°C 유지가 권장됩니다.

환경 의식도 높아졌습니다. 윙잇·GS샵은 종이 보냉 패키지를 도입해 플라스틱 사용량 30%↓ 효과를 얻었습니다.

👀 SNS에서는 ‘#초복_챌린지’ 해시태그가 48시간 만에 100만 뷰를 돌파했습니다. 일부 이용자는 “삼계탕 대신 콜드브루로 더위를 잊는다”는 이색 인증도 올립니다.


전망입니다. 유통업계는 보양 HMR 시장 규모가 올해 1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내다봅니다. 친환경·프리미엄·맞춤 건강식 키워드가 매출을 견인할 전망입니다.

라이브이슈KR는 초복 당일 주요 보양식 현장을 실시간으로 취재해 독자 여러분께 전달하겠습니다. 무더위 속 건강 챙기며 행복한 복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