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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산불, 옥곡면 묵백리 야산으로 확산…국가소방동원령 발령 속 야간 진화 총력

라이브이슈KR
| 2026-01-21


전라남도 광양시 옥곡면 묵백리 일원에서 발생한 광양 산불이 야산으로 번지며 진화 작업이 장시간 이어지고 있습니다.

관계 당국은 불길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일몰 이후에는 야간 진화 체제로 전환해 총력 대응 중입니다.

광양 산불 진화 작업 현장
사진=연합뉴스(https://www.yna.co.kr/view/AKR20260121143353054)

산림청 안내에 따르면 이번 광양 산불은 1월 21일 15시 31분 전남 광양시 옥곡면 묵백리 야산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후 불이 확산하면서 당국은 단계적 대응을 강화했고, 소방당국은 국가소방동원령까지 발령해 진화 인력과 장비를 집중 투입하고 있습니다.

핵심 정리입니다. 광양 산불은 옥곡면 묵백리 야산에서 시작됐고, 확산에 따라 국가 단위 소방 동원이 이뤄졌습니다.

산림청 공식 안내 게시물에서는 21일 16시 30분 기준으로 산불대응 1단계가 발령됐고, 당시 진화율 20%가 언급됐습니다.

이후 야간 진화 체제 전환 및 추가 투입 상황이 전해지며, 산불 상황은 시간대별로 변동 가능성이 큰 상태입니다.

산림청 X(구 트위터) 게시 이미지
이미지=대한민국 산림청 X 게시물(https://x.com/forest_news/status/2013888929322156439)

또한 산림청 페이스북 공지에서는 일몰 이후 야간진화에 총력을 다하겠다는 내용이 게시됐습니다.

해당 공지에는 진화인력 352명, 장비 68대 투입 계획과 함께, 18시 00분 기준 진화율 56%주민 40명 선제 대피가 안내됐습니다.

산림청 페이스북 산불 대응 안내 이미지
이미지=산림청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forestkorea/photos/1288758099955454/)

연합뉴스 보도에서는 임야 소실진화율이 함께 전해졌으며, 당국이 국가 소방 동원 체계로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매체 보도에서도 산불이 쉽게 꺼지지 않아 야간 진화로 전환했다는 점이 공통적으로 확인됩니다.


현장에서 특히 어려운 지점은 무엇입니까

산불 진화는 주간에는 헬기 등 공중 자원을 활용할 수 있지만, 야간에는 가시성과 안전 문제가 커져 지상 진화 중심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때문에 야간 진화 체제 전환은 ‘장비·인력의 지속 투입’과 ‘안전 확보’가 동시에 필요한 국면을 의미합니다.

광양 산불 관련, 시민이 확인해야 할 공지 채널입니다

산불 상황은 시시각각 변동될 수 있어 공식 발표 확인이 우선입니다.

  • 산림청 공식 SNS 공지(상황/진화율/대피 안내가 빠르게 게시되는 편입니다)
  • 소방청 및 지자체 재난 문자, 안내 방송입니다
  • 주요 언론 속보(국가소방동원령 발령, 대응 단계 변동 등 확인에 유용합니다)

연기·재 비산 시 생활 수칙입니다

산불이 인근 지역으로 영향을 줄 경우, 가장 먼저 연기 흡입미세입자 노출을 줄이는 대응이 필요합니다.

창문을 닫고 실내 공기 순환을 관리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외출은 가급적 자제하고, 불가피한 경우 호흡기 보호에 유의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대피 안내를 받았을 때 체크해야 할 것들입니다

대피는 ‘늦지 않게’가 핵심이며, 특히 야간에는 이동 동선이 제한될 수 있어 안내에 따라 신속히 움직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피 시 기본 체크신분증·휴대전화·보조배터리·상비약 중심으로 간단히 챙기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또한 차량 이동 시에는 도로 통제 및 소방차량 동선을 방해하지 않도록 교통 안내를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왜 ‘광양 산불’이 크게 주목받고 있습니까

이번 광양 산불은 발생 지점이 야산으로 번지며 확산했고, 국가소방동원령까지 발령된 점이 전국적인 관심을 키운 배경으로 보입니다.

특히 산림청·소방당국이 잇달아 대응 단계와 야간 진화 계획을 공지하면서, 시민들 사이에서 진화율대피 안내 등 ‘실시간으로 확인해야 할 정보’ 수요가 커진 상황입니다.

※ 본 기사 내용은 산림청 공식 SNS 안내 및 국내 언론 보도(조선일보, MBC, JTBC, 동아일보, 연합뉴스 등)에서 확인된 범위 내의 정보로 작성됐습니다. 산불 진화율과 피해 규모는 이후 공식 발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관련 출처: 연합뉴스(https://www.yna.co.kr/view/AKR20260121143353054), 산림청 X(https://x.com/forest_news/status/2013888929322156439), 산림청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forestkorea/photos/1288758099955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