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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RIIZE(라이즈)의 ‘올라운더’ 원빈이 세계 무대에서 존재감을 증명했습니다.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오스틴에서 열린 ACL(오스틴 시티 리미츠) 페스티벌에 참여한 그는 탄탄한 퍼포먼스와 독보적 음색으로 현지 관객을 사로잡았습니다.


🎤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공연 준비 과정이었습니다. 원빈은 Weverse에 “투어 중 짧은 시간마다 연습으로 빽빽하게 채웠다”고 전하며, 무대 뒤 결연한 각오를 드러냈습니다.

DFW 공항 패션으로 화제가 된 라이즈 원빈사진 출처=X(전 트위터) @vert0302


✈️ 두 번째 키워드DFW 공항 패션입니다. 핀스트라이프 셋업에 화이트 마스크, 블랙 쇼더백을 매치한 미니멀 시크 룩은 실시간 SNS 타임라인을 장악했습니다.

가을 필수템은 결국 ‘후디’다” ― 패션 매거진 앳스타일 10월호

원빈은 어깨에 후드 집업을 툭 걸친 채 블랙 탱크톱으로 절제된 남성미를 더해 스트리트 감성을 완성했습니다.


🌍 글로벌 팬덤도 뜨겁습니다. 베트남 팬페이지 ‘WONBANIvn’은 개설 1년 만에 9천 명을 돌파하며 아시아 팬베이스 확장을 입증했습니다.

📸 6일 공개된 Instagram 사진 속 원빈은 “Boracay✈️🌊”라는 짧은 문구만으로도 청량한 휴양지 분위기를 물씬 풍겼습니다.

보라카이에서 포착된 원빈사진 출처=Instagram @_binwon


🎬 무대 밖 스토리도 화제였습니다. 체육대회 콘셉트 자체 예능 ‘WE RIIZE EP.45’에서 은석과의 호흡이 공개돼, ‘가을 운동회 케미’로 누적 조회수 200만을 돌파했습니다.

🩹 팬을 울린 에피소드도 있습니다. 연습 중 마이크에 얼굴을 맞은 뒤 “어릴 때부터 얼굴을 많이 맞았다”는 담담한 고백은 진정성을 더했습니다.


💡 음악 평론가 김정민1은 “원빈은 퍼포먼스·보컬·비주얼 삼박자를 고루 갖춘 ‘괴물 신예’”라며 “무대를 관통하는 에너지가 팀 시너지를 극대화한다”고 평가했습니다.

📊 실제로 RIIZE의 ACL 직후 글로벌 스트리밍 지수는 24시간 만에 37% 상승했습니다. 특히 ‘Talk Saxy’는 스포티파이 K-Pop Rising 플레이리스트 상위권을 유지했습니다.

💎 브랜드 러브콜도 이어집니다. 한 뷰티업계 관계자는 “맑고 또렷한 이목구비 덕분에 남녀 모두에게 호감형 모델로 통한다”고 전했습니다.


📅 앞으로 일정도 빽빽합니다. 10월 말 미주 쇼케이스 투어에 합류한 뒤, 11월에는 서울 단독 팬콘을 통해 국내 팬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라이브이슈KR은 원빈이 보여줄 다음 ‘리-얼라이즈(Realize)’ 순간을 꾸준히 주목하겠습니다.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1) 인터뷰: 2025.10.06, 라이브이슈KR 자체 취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