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나비 DLC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 출시 안내와 핵심 플레이 포인트 총정리 🎮
네오위즈가 퍼블리싱하고 원더포션이 개발한 2D 액션 플랫포머 SANABI(산나비)가 무료 DLC인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산나비 DLC는 본편의 세계관을 확장하는 프리퀄로 기획됐으며, 새로운 조작 감각과 스테이지 구성으로 팬과 신규 이용자 모두에게 신선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송 소령이 주인공으로 전면에 서며, 칼·샷건·버스트를 활용한 다층 전투 루프가 특징입니다.
인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외전은 약 2시간개발사 안내 및 미디어 보도 기준 분량으로 구성됐으며, 7개 스테이지를 통해 본편과는 다른 공중 액션의 질감을 강조했습니다.
핵심 요약 ✅
- 형식: 프리퀄 외전(본편과 별개로 접근 가능)
- 가격: 무료 DLCSteam
- 분량: 약 2시간 · 7개 스테이지
- 전투: 칼 + 샷건 + 버스트, 공중 콤보 강화
- 퍼블리셔/개발: 네오위즈 / 원더포션
이번 산나비 DLC는 훅을 활용한 이동-전투 일체감이라는 시리즈의 강점을 유지하면서도, 무기 전환 템포를 앞세워 공중에서의 선택지를 풍부하게 구성했습니다.
특히 버스트(폭발)로 간격을 벌리고, 샷건으로 경직을 유도한 뒤, 칼로 마무리하는 형태의 ‘3단 리듬’이 초반부터 체득되도록 설계됐습니다.

접근 방법은 간단합니다. Steam 라이브러리에서 SANABI를 선택한 뒤 DLC 항목을 무료로 추가하고 업데이트하면 곧바로 즐길 수 있습니다.
외전 형태로 제공되기 때문에 본편의 스토리를 모두 클리어하지 않아도 큰 맥락을 이해하며 플레이하기 수월합니다.
다만 본편 인물과 사건의 전후 사정을 아는 이용자는 대사나 연출의 복선을 더 깊게 해석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아집니다.
레벨 디자인은 수직 동선과 공중 체공 구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이동-전투-퍼즐의 흐름을 끊지 않도록 배려했습니다.

커뮤니티 반응도 즉각적입니다. X(트위터)와 스트리밍 플랫폼에는 ‘산나비 DLC 시작한다’는 게시물과 실황 영상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이는 무료 배포와 짧고 굵은 분량이 만든 진입 장벽 완화 효과로 해석됩니다.
컨트롤러와 키보드 모두에 적합한 입력 구조를 유지하며, 짧은 체크포인트 간격으로 재도전 피로도도 낮췄습니다.
초심자라면 공중 훅-점프 타이밍을 먼저 익히고, 숙련자라면 버스트 캔슬 느낌으로 템포를 끌어올리는 연습이 유효합니다.

또한 스피드런이나 노데스 같은 도전 과제를 노리는 유저에게도 리플레이 가치가 충분합니다.
세계관 측면에서는 신호의 기원 등 본편 주요 미스터리의 단초를 제공하며, 송 소령의 서사를 통해 정서적 밀도를 높였습니다.
참고/출처 📎
- 인벤: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 글로벌 출시 보도(바로가기)
- 나무위키: ‘산나비: 귀신 씌인 날’ 정리(바로가기)
- YouTube 실황/소개: 플레임TV, 링규링규링, 천제누구_ingne135, 리키리킹
총평입니다. 산나비 DLC ‘귀신 씌인 날’은 가격 장벽 없는 프리퀄로, 공중 액션의 강점을 재확인시키는 동시에 신규 유저의 입문 가이드 역할까지 수행합니다.
본편 팬이라면 서사 확장을, 처음 접한다면 빠른 몰입을 기대해도 좋습니다. 지금이 산나비 세계관에 뛰어들 최적의 타이밍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