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대치동 은마아파트 화재 발생입니다…새벽 8층 세대에서 불, 1명 사망·3명 부상 및 70여 명 대피 상황입니다
라이브이슈KR 취재입니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대단지 아파트인 은마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명피해가 확인됐습니다.
이번 은마아파트 화재는 새벽 시간대 발생해 주민 대피가 이어졌고, 소방당국과 경찰이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 사건 개요
24일 오전 6시 18분~6시 20분 무렵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불은 단지 내 한 동의 8층 세대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인명피해 및 대피 상황
이번 은마아파트 화재로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부상자 중 일부는 화상 또는 연기 흡입 증상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70여 명이 긴급 대피한 사실도 함께 전해졌습니다.
핵심 정리입니다. 새벽 발생·8층 세대 화재·1명 사망 3명 부상·70여 명 대피로 요약됩니다.

🚒 진화 경과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후 현장에 출동해 진화 작업을 진행했으며, 일부 보도에서는 약 30분 만에 큰 불길을 잡고 추가 진화 작업을 이어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형 단지에서 발생한 불이었던 만큼, 현장에는 다수의 인력과 장비가 동원됐다는 보도도 확인됐습니다.
🔍 화재 원인과 조사 방향
현재까지 화재 원인은 공식적으로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발화 지점과 전기·가스 등 설비 이상 여부를 포함해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는 단계입니다.

🏢 ‘은마아파트’에서 화재가 주목되는 이유
은마아파트는 서울 강남권에서도 규모가 큰 대단지로 알려져 있으며, 생활 인구가 많은 주거지라는 점에서 화재 발생 시 대피 동선과 연기 확산이 중요한 이슈가 됩니다.
특히 새벽 시간대 화재는 수면 중 인지 지연이 발생할 수 있어, 경보·대피 안내와 초기 대응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되는 상황입니다.
✅ 주민들이 당장 확인할 ‘실용 체크리스트’
이번 은마아파트 화재와 같은 공동주택 사고에서는 무엇보다 연기 흡입을 줄이는 행동이 중요합니다.
① 연기 유입 차단을 위해 젖은 수건 등으로 문틈을 막고, 상황이 허락한다면 베란다·창문 개방 여부를 주변 연기 방향에 맞춰 판단해야 합니다.
② 대피는 계단 중심으로 하고, 엘리베이터 이용은 피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③ 몸을 낮추고 이동하는 습관이 중요하며, 연기 속에서는 상부에 유독가스가 모일 가능성이 커 주의가 필요합니다.
④ 대피 후에는 재진입 금지가 기본이며, 현장 통제선 밖에서 안내를 기다려야 합니다.
🧾 공동주택에서 ‘소방안전’이 자주 언급되는 까닭
아파트 화재는 한 세대에서 시작해도 연기와 열이 복도·계단실을 통해 빠르게 확산할 수 있다는 점에서 피해를 키우기 쉽습니다.
따라서 평소 경보 설비, 피난 동선, 완강기·소화기 위치 등 기본 안전 정보가 실제 위기에서 생존과 직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현재까지 확인된 내용 요약
• 발생 시각은 오전 6시 18분 전후로 전해졌습니다.
• 장소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단지입니다.
• 발화 지점은 8층 세대로 보도됐습니다.
• 인명피해는 1명 사망, 3명 부상으로 전해졌습니다.
• 70여 명 대피 사실이 함께 보도됐습니다.
• 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