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88ece6-4277-4f30-aea9-8aa30a0f164c

라이브이슈KR | 연예·문화

쇼미더머니 12 첫 방송 임박, 지코·크러쉬·그레이·로꼬·박재범까지…
Mnet·TVING 공동 제작으로 ‘배틀의 심장’ 되살립니다

※ 본문은 공개된 제작발표회 보도 및 공식 SNS 공지를 기반으로 정리했습니다.


힙합 서바이벌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아온 ‘쇼미더머니’시즌 12로 돌아옵니다. Mnet은 2026년 1월 15일 밤 9시 20분 ‘쇼미더머니 12’를 첫 방송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식 채널을 통해서는 Mnet X TVING 공동 제작 프로젝트라는 점이 강조됐으며, 프로그램이 내세운 키워드는 “날 것의 랩 배틀, 되살아난 배틀의 심장”입니다.

쇼미더머니12 제작발표회 프로듀서 포토
이미지 출처: iMBC 연예(enews.imbc.com) 보도 사진

이번 쇼미더머니 12가 주목받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레전드의 귀환’이라는 메시지로 요약되는 시즌 브랜딩이고, 다른 하나는 제작발표회에서 확인된 프로듀서 라인업입니다.

iMBC 연예 보도에 따르면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지코(ZICO), 크러쉬(Crush), GRAY(그레이), 로꼬, 제이통, 허키 시바세키, Lil Moshpit(릴 모쉬핏), 박재범이 참석했습니다.


📌 ‘쇼미더머니 12’ 기본 정보입니다

독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정보를 중심으로 방송·공개 일정을 정리했습니다.

  •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12
  • 첫 방송: 2026년 1월 15일(목) 밤 9시 20분
  • 방송 플랫폼: Mnet
  • 공동 제작: Mnet X TVING
  • 추가 공개: ‘쇼미더머니12 : 야차의 세계’2026년 1월 17일(토) 낮 12시 TVING 독점 공개로 안내됐습니다

근거: Mnet 힙합 공식 인스타그램/공식 X(구 트위터) 공지 내용

쇼미더머니12 D-DAY 공지 이미지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mnet_hiphop 게시물(‘[SMTM12] D-DAY’ 안내)

특히 이번 시즌은 ‘3번의 대반전’이라는 문구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룰이 모두 공개된 것은 아니지만, 제작진이 서사의 방향을 ‘변곡점’으로 설계했음을 암시하는 대목입니다.

힙합 서바이벌 특성상 참가자 실력만큼이나 미션 구조가 체감 재미를 좌우하는 만큼, 첫 회에서 공개될 예선·배틀 방식에 관심이 쏠립니다.


🎙️ 프로듀서 라인업이 의미하는 것들입니다

쇼미더머니 12는 제작발표회에서 확인된 바와 같이 다양한 세대와 결을 아우르는 프로듀서를 전면 배치했습니다. 방송 전부터 ‘누가 어떤 팀 조합을 만들 것인가’가 시청 포인트로 굳어진 이유입니다.

지코·크러쉬·그레이·로꼬처럼 대중성과 현장성을 동시에 확보한 이름이 전면에 서고, 제이통·허키 시바세키·Lil Moshpit 등 결이 뚜렷한 아티스트가 함께 호흡한다는 점은 ‘팀 컬러의 극단적 대비’를 예고합니다.

쇼미더머니12 프로듀서 라인업 포토
이미지 출처: X(구 트위터) CelebConfirmed 게시물 사진(pbs.twimg.com)

제작진이 강조한 ‘배틀의 심장’이란 표현은, 시청자들이 기대하는 핵심이 결국 랩의 순간에 있음을 다시 꺼내 든 것으로 해석됩니다. 쇼미더머니 12가 ‘서바이벌 예능’이기 이전에 무대·가사·플로우·태도의 경쟁이라는 초심으로 돌아가겠다는 메시지로 읽히는 지점입니다.

“날 것의 랩 배틀, 되살아난 배틀의 심장”이라는 문구는 시즌 12의 방향성을 압축합니다.

출처: @mnet_hiphop 공식 공지 문구


🔎 시청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관전 포인트입니다

쇼미더머니 12는 첫 방송 전부터 “역대급 스케일”을 강조해 왔습니다. 외부 게시물에서는 지원자와 에피소드 규모를 언급하는 내용도 확인되지만, 본지는 공식 공지·제작발표회 보도에서 확인된 범위 내에서 관전 포인트를 정리합니다.

첫째는 프로듀서 심사 기준입니다. 패스트페이퍼 인스타그램 콘텐츠에서는 ‘예선 탈락 기준’ 등 질문을 던지는 형식이 공개됐는데, 이는 곧 심사 톤이 이번 시즌의 분위기를 결정한다는 방증입니다.

둘째는 TVING 확장 콘텐츠입니다. 본편인 쇼미더머니 12와 별도로 ‘쇼미더머니12 : 야차의 세계’가 독점 공개로 예고되면서, 본편에서 다 담지 못한 서사·비하인드·추가 무대가 어떤 방식으로 보완될지 관심이 이어집니다.

패스트페이퍼 쇼미더머니12 관련 릴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fastpapermag 릴(‘프로듀서 팀에게 예선 보고 왔습니다’ 콘텐츠)

셋째는 ‘국힙 붐’의 재점화 가능성입니다. 더팩트는 ‘힙합 붐이 다시 올 수 있을까’라는 화두로 쇼미더머니12 방영과 최근 국내 힙합의 흐름을 함께 조명했습니다.

다만 한 시즌이 씬 전체를 바꾼다고 단정하기는 어렵고, 결국 새 얼굴의 등장무대 이후의 지속성이 관건입니다. 쇼미더머니 12가 ‘방송용 화제성’에 그치지 않고 음원·공연·페스티벌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 수 있을지가 시험대가 될 전망입니다.


🧭 처음 보는 시청자를 위한 ‘입문 팁’입니다

쇼미더머니 12를 처음 접하는 시청자라면, 첫 회에서 예선 방식팀 선택 구조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이후 회차에서 참가자 이름이 한꺼번에 쏟아지기 때문에, 초반에 ‘기억할 기준점’을 세워두는 편이 좋습니다.

또한 방송과 별개로 공개되는 TVING 독점 콘텐츠는 본편 서사를 보완하는 역할을 할 수 있으므로, 본편(Mnet)확장판(TVING) 순서로 소비하면 정보가 더 또렷하게 정리됩니다.

참고/출처
1) 인스타그램 @mnet_hiphop ‘[SMTM12] D-DAY’ 공지 게시물
2) iMBC 연예(enews.imbc.com) ‘쇼미더머니 12 제작발표회’ 포토 기사
3) 인스타그램 @fastpapermag 관련 릴 콘텐츠
4) 다음/더팩트 ‘국힙+쇼미더머니12’ 관련 기사(daum.net)